2008년 07월 13일
교복소년

음음~
# by | 2008/07/13 23:47 | 트랙백 | 덧글(6)
살짝쿵 요즘 정신이 없다.
그래서 작은것 하나도 요즘 메모를 한다. 메모를 해도 잊어버리기 다반사.
오빠가 결혼을 했다. 6월 8일
다른지역에서 하는 관계로 결혼전날 집에서 잔치 치루고 당일날 대구가서 오빠랑 새언니 뒷치닥거리하고...
기진맥진..몸살작렬!!!! 그 와중에 스케줄 압박!!!텅빈머리 고장난 몸....울고싶다.TT_TT
어쨌던 오빠랑 새언니가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새언니가 성격이 너무 좋아서 아마 잘 살것 같다.
나름 수작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연습을 한다..정말 쬐끔..
그닥...느는거 같진 않다.OTL;;;;
재능도 없는데 계속 매달리는게 웃기기도 하고 못그리니까 재미도없고 돈은 필요하니 그냥 그리게 되고
대충 안주하게 되는 내 자신이 보였다.변화가 필요하다..
마음을 잡으려고 여러 글들을 읽던중 눈에 들어온 글귀.
노력이란..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핑계 저런핑계를 대면서 하기
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 by | 2008/06/10 17:28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5/18 23: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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