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소년


음음~

by 모카 | 2008/07/13 23:47 | 트랙백 | 덧글(6)

나두 메이드


작게 보니까 울퉁불퉁한 티가 덜난다.

by 모카 | 2008/07/03 17:59 | 트랙백 | 덧글(6)

[잡담]최근 일들

살짝쿵 요즘 정신이 없다.

그래서 작은것 하나도 요즘 메모를 한다. 메모를 해도 잊어버리기 다반사.


오빠가 결혼을 했다. 6월 8일

다른지역에서 하는 관계로 결혼전날 집에서 잔치 치루고 당일날 대구가서 오빠랑 새언니 뒷치닥거리하고...

기진맥진..몸살작렬!!!! 그 와중에 스케줄 압박!!!텅빈머리 고장난 몸....울고싶다.TT_TT

어쨌던 오빠랑 새언니가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새언니가 성격이 너무 좋아서 아마 잘 살것 같다.


나름 수작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연습을 한다..정말 쬐끔..

그닥...느는거 같진 않다.OTL;;;;

재능도 없는데 계속 매달리는게 웃기기도 하고 못그리니까 재미도없고 돈은 필요하니 그냥 그리게 되고

대충 안주하게 되는 내 자신이 보였다.변화가 필요하다..


마음을 잡으려고 여러 글들을 읽던중 눈에 들어온 글귀.


노력이란..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핑계 저런핑계를 대면서 하기

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by 모카 | 2008/06/10 17:28 | 트랙백 | 덧글(5)

[모작]캡콤 디자인

드로잉 연습..

by 모카 | 2008/05/20 14:35 | 트랙백 | 덧글(3)

[여행]독일 밤베르크~하이델베르크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밤베르크.

사람들도 친절했고 동양인이 드물어서 사람들이 다 쳐다봤다.그래도 기분 나쁘지 않았다.

볼게 가장 많았고...호텔도 좋았다.

스테이크도 얼마나 큰지...인심이 후한건지..원래 양이 그렇게 많은건지..암튼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

밤베르크는 작은도시임에도 학교가 참 많았다. 아이들이 얼마나 귀여운지..미소년도 많았다.(>.<)/~~~넘 저아.

독일에 살게 된다면..밤베르크에 살고 싶다.

떠날때 얼마나 아쉬운지..

기차를 타고 가던 도중 동양인이 신기했던지 옆칸에 꼬마 여자애들이 장난을 걸어왔다. 맞장구쳤더니 나중엔

자신의 배를 내 놓으며 북치듯이 때리며 장난을 쳤다.귀여워서 한컷.

다음은 뮌헨이었다.

본격적으로 구경을 들어가는 입구 같은곳이다.

송아지 정강이?와 송아지 엉덩이 스테이크..ㅎㅎㅎㅎ

두꺼운 고기다아~~~~ 나름 책에 나와 있는 유명한 집에 가서 먹었다. 대낮에도 맥주 마시는 사람이 참 많았다.

뮌헨의 유명한 시청사. 때 마침 저 인형들이 돌아가는 구경을 할 수 있었다.

뮌헨 레지덴츠 뒷편 정원..곳곳에서 음악회를 하고 있었다.

저 파란지붕안에서도 공연이..
날씨 좋쳐? 다들 햇살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는데 우리만 그늘을 찾아 다녔다.=_=;;

다음날은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도시..?

하이델베르크도 도시 느낌이 좋았다.
호텔에서 하이델베르크 시내로 가는 길..

강 건너로 피크닉을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100년이 넘은 케이블카. 하이델베르크성 꼭대기까지 가는건데..나무로 만들어진것이 올라 갈때 마다 삐그덕 거려서
조금 무서웠다.=_=;

시간이 조금 남아서 쾰른으로 가서 가장 유명하다는 대성당을 찍었다.웅장하다.

by 모카 | 2008/05/18 23: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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